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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유아 소금·설탕 가이드: 언제부터 얼마나 괜찮을까
간을 해도 되나요? 과일주스는? 영유아 시기 소금과 설탕 섭취 기준을 정리합니다.
2026년 3월 31일1회 조회
영유아 소금·설탕 가이드
소금 (나트륨)
연령별 권장량
| 연령 | 나트륨 상한 | 소금 환산 |
| 0-6개월 | 모유/분유로 충분 | 별도 불필요 |
| 6-12개월 | 370mg 미만 | 약 1g |
| 1-3세 | 800mg 미만 | 약 2g |
| 4-6세 | 1,200mg 미만 | 약 3g |
이유식 시기 소금
- 초기(6개월): 무조미 원칙
- 중기(7-8개월): 여전히 간하지 않기
- 후기(9-11개월): 아주 약간의 간장 가능
- 완료기(12개월+): 어른 음식의 1/3 간
나트륨 높은 주의 식품
- 치즈, 햄, 소시지
- 김치, 젓갈, 장아찌
- 시판 소스 (케첩, 마요네즈)
- 라면, 과자
- 빵 (의외로 나트륨 높음)
설탕 (당류)
권장 사항
- 12개월 미만: 첨가당 완전 금지 (WHO)
- 1-3세: 하루 첨가당 10g 이하 (약 2.5티스푼)
- 4-6세: 하루 첨가당 15g 이하
- 과일의 자연당은 OK, 과일주스의 유리당은 제한
과일주스 주의
- 6개월 미만: 금지
- 6-12개월: 권장하지 않음
- 1-6세: 하루 120mL 이하 (100% 주스만)
- 생과일을 직접 먹는 것이 주스보다 좋음 (식이섬유)
설탕이 많은 주의 식품
- 요구르트 (시판 가당): 무가당 선택
- 시리얼: 무가당 오트밀 추천
- 유아용 과자: "아기용"이라도 당 함량 확인
- 잼, 꿀: 꿀은 12개월 이전 금지 (보툴리눔)
맛 습관 형성
- 영유아기 맛 경험이 평생 식습관 좌우
- 짠맛·단맛에 일찍 노출되면 점점 더 강한 맛 추구
- 자연식품 본연의 맛을 경험하게 해주기
- 어른 입맛에 "싱겁다"가 아이에게는 "적당하다"
실전 팁
- 국은 아이 것만 따로 간 줄여 떠놓기
- 조미료 대신 다시마, 멸치 육수로 감칠맛
- 케첩 대신 토마토 퓨레
- "맛이 없으면 안 먹을 텐데" 걱정 → 반복 노출로 해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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