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아 (1-3세) 돌아가기감정 인식: 아이의 감정 신호 알아차리기
연결 기회로 보기: "또 떼쓴다" → "감정을 배우는 중이다"
감정 경청: "화가 났구나" (감정 라벨링)
감정에 이름 붙이기: "블록이 안 쌓여서 속상한 거야?"
해결책 함께 찾기: "어떻게 하면 좋을까?"
🧒 유아 (1-3세)1-3세
유아 감정 조절: 떼쓰기를 성장으로 바꾸는 법
화내고, 울고, 바닥에 드러눕는 우리 아이 — 감정 조절 능력 키우기 실전 가이드입니다.
2026년 3월 31일1회 조회
유아 감정 조절 가이드
왜 감정 조절이 어려울까?
- 전두엽(감정 조절 담당)이 만 25세까지 발달
- 1-3세: 감정은 느끼지만 표현·조절 방법을 모름
- 언어가 부족해 몸으로 표현 (울기, 때리기, 드러눕기)
연령별 감정 발달
- 12-18개월: 좌절, 분노 표현 시작
- 18-24개월: 자의식 발달 → 수치심, 질투
- 2-3세: 두려움, 공감 등장
- 3-4세: 감정에 이름 붙이기 시작
감정 코칭 5단계 (존 가트만)
실전 대처법
떼쓸 때
- 안전한지 확인 후 가까이 있기
- "화가 많이 났구나. 옆에 있을게."
- 진정되면 안아주기 → 대화
때릴 때
- 즉시 손 잡기: "때리면 아파. 안 돼."
- 대안 제시: "화나면 쿠션을 쳐도 돼"
- 감정은 OK, 행동은 제한
울며 물건 던질 때
- 위험한 물건 치우기
- "속상한 건 알겠어. 던지면 위험해."
- 진정 후 함께 치우기
감정 도구 키트
- 감정 카드/차트: 기쁨, 슬픔, 화남 등 감정 그림
- 진정 공간: 쿠션, 인형이 있는 조용한 코너
- 호흡법: "꽃 냄새 맡기(들숨), 촛불 끄기(날숨)"
- 감정 그림책: 같은 감정을 다루는 동화책
부모의 감정 조절
- 아이는 부모의 감정 조절을 보고 배움
- 부모도 화나면 "엄마도 지금 화가 나서 잠깐 쉴게" OK
- 완벽한 부모가 아닌, 수리하는 부모 (실수 후 사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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